타히티 지수, 그룹 탈퇴 후 전한 근황 (ft.필라테스 여신)
    • 입력2018-01-13 11:40
    • 수정2018-01-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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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그룹 타히티를 탈퇴한 지수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벅지 안쪽 내전근 찢기. 허리가 꺾이지 않게 후반 경사를 만들면 효과 만점! #운동하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 티와 초밀작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매끈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의 180도에 가까운 다리 찢기를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수는 지난해 1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타히티 탈퇴를 알렸다. 지수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힘든 나날을 겪었다"며 말문을 열었고 "지난 6년간 팬분들 덕분에 울고 웃을 수 있었고 고마운 것 투성이었다"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또한 지수는 지난해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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