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볼륨감, 실화?"…'김사랑 닮은꼴' 미모의 기상캐스터 화제
    • 입력2018-01-13 07:01
    • 수정2018-01-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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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사랑 닮은꼴' 신예지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88년생인 신예지는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게임 대회 리포터와 예능, 뷰티 분야 채널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단아한 미모에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터질듯한 볼륨감과 함께 남심을 자극하는 매끈한 각선미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특히 배우 김사랑과 흡사한 이목구비와 느낌, 백옥 같은 피부로 '인형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또한 신예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신예지는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지난 5월까지 4년 동안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현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신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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