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본부장, 런던서 모친상…축구협회 "경위 파악 중"
    • 입력2018-01-12 15:02
    • 수정2018-01-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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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지난 2014년 5월14일 수원시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은퇴를 발표한 가운데 모친 장명자씨도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수원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에 관계자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오늘 새벽 영국 런던 현지에서 돌아가셨다”며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으며, 박 본부장 측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교통사고를 당한 장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1월8일 축구협회 인원진 인사 과정에서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최고 책임자로 발탁됐다.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 본부장은 지난달 귀국해 업무를 파악한 뒤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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