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킴 카다시안, 몸매 자랑하려다 조롱당했다 (ft. 주방)
    • 입력2018-01-11 16:05
    • 수정2018-01-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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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모델 킴 카다시안(38)이 몸매를 자랑하려다 도리어 조롱당하고 말았다.


11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카다시안이 팬들에게 조롱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다시안은 흰색 이너웨어와 탱크톱만 입은 채 주방에 서서 셰이크를 마시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비현실적인 골반으로 몸매에 눈길을 사로잡게 했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비웃음 당했다. 사진 배경으로 보인 주방이 음침하고 지저분하다고 느낀 네티즌들이 이를 지적하기 시작한 것.


네티즌들은 이 게시물에 "그 지저분한 바닥에 어떻게 발을 올리고 서있냐", "스테인리스로 뒤덮인 주방은 마치 감옥 같다", "이토록 음침한 주방은 처음 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카다시안은 가수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으며 대리모를 통해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킴 카다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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