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라는 女아이돌의 몸매
    • 입력2018-01-04 06:00
    • 수정2018-01-0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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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무리 많이 먹어도 허리가 22인치라는 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몸매가 화제다.


소진은 지난 2일 밤 방송된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 출연해 자신의 민낯부터 화장대 공개와 함께 22인치의 허리를 관리하는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그는 "아무리 먹어도 허리가 22인치라는 게 사실이냐"는 청하의 질문에 "뼈대가 워낙 작아 몸통 자체가 작은 편이다. 때문에 아동복 사이즈도 큰 사이즈는 어느 정도 맞는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으로는 엉덩이를 꼽았고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헬스는 물론 플라잉 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셀프카메라를 통해 "평소에 집에서 자주 하는 운동"이라며 엉덩이의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하기도.


이는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사진부터 행사장에서 팬이 찍은 사진들이 재조명된 것.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한 줌에 잡힐듯한 허리라인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먹어도 안 찐다니, 진짜 축복받은 몸매네", "라인 자체가 진짜 예쁜 듯", "평소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 열심히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진은 지난달 가수 에디킴과 공개 열애 6개월여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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