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이 공개한 다이아몬드 반지…가격은 상상초월
    • 입력2018-01-03 17:37
    • 수정2018-01-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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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가격이 무려 21억 원이다.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받은 반지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3일(이하 한국시간)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인생의 사랑을 만나 약혼하게 돼 신나고 행복하다'면서 미국 배우 크리스 질카로부터 받은 청혼 반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8년 전 오스카 시상식에서 처음 만나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약 1년 만에 결실을 맺게된 것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반지 가격은 200만 달러(약 21억 2700만 원)다. 2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로 그 크기도 어마어마하다.


청혼 영상을 먼저 공개한 그는 오후께 반지 사진을 올리며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 사진은 좋아요 10만 개(오후 5시 기준)를 돌파하며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질카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The Amazing Spider-Man)', '딕시랜드(Dixieland)', '웰컴 우 윌리츠(Welcome to Willits)'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힐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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