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수주, 프랑스 사진작가 잭 워터랏과 약혼 공개
    • 입력2018-01-03 15:21
    • 수정2018-01-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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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모델 수주가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 잭 워터랏과 약혼했다.


3일 수주는 인스타그램에 연인 잭 워터랏과 바다에 몸을 담그고 "약혼했다(I've got engaged)"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주가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보여주며 잭 워터랏과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지를 낀 자신의 손을 찍은 사진 역시 업로드했다.


앞서 지난해 수주는 지난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잭 워터랏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연인과 "한국에서 잡지 작업 중 만났다"라고 밝힌 그는 결혼에 관해서는 "(잭 워터랏이) 하고 싶다고 말하긴 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계 미국인 모델 수주는 모델 전문사이트 '모델스닷컴'이 뽑은 '세계 톱 모델 50', 뉴욕 매거진의 '주목받는 모델 10인'에 선정되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잭 워터랏은 프랑스 파리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수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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