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톱배우 공리, 순백의 초밀착 의상에 뱃살 굴욕?
    • 입력2017-12-12 14:40
    • 수정2017-12-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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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중국 톱 여배우 공리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최근 공리가 한 행사장에 참석한 사진이 중국 소셜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이날 공리는 어깨가 뻥 뚫린 흰색 계통의 초밀착 상의와 하의를 입었는데, 의상 사이로 접힌 뱃살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리의 근황을 접한 한 네티즌은 "52세의 공리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뱃살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세월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중국 최고의 스타인데 관리 좀 하시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공리는 지난 2010년 존 쿠삭과 호흡을 맞춘 영화 '상항'를 끝으로 중국 내 활동에 치중하다가 최근 액션 스릴러 영화 '아나(Ana)'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할리우드 복귀를 알렸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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