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약 먹다 위기 상황 처한 유승호 구했다
    • 입력2017-12-07 22:22
    • 수정2017-12-07 22:2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이 약을 먹다가 위기 상황에 빠진 유승호를 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조지아(채수빈 분)가 김민규(유승호 분)을 이귀 상황에서 구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규는 약을 복용했다. 그 과정에서 목구멍에 약이 끼었고, 김민규는 바닥에 쓰러졌다.

이를 본 조지아는 뛰어가서 등을 쳐서 김민규를 위기의 상황에서 구했다. 그리고는 김민규에게 "괜찮아요?"라고 물으며 등을 쓰다듬어 주었고, 김민규는 당황했다.


그러면서 조지아에게 "너 나한테 지금 뭘 한거냐?"라고 물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