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둘째 임신' 전지현, 소탈한 모습으로 남편과 홍콩 여행
    • 입력2017-12-07 11:07
    • 수정2017-12-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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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 함께 홍콩 여행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7일 중국 언론 '시나연예'는 "전지현이 남편, 지인들과 함께 홍콩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째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휴식기를 갖고 있던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 씨와 홍콩 사이콩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해산물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남편, 지인들과 식사 중인 전지현은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웃음꽃을 피우며 식사를 했다. 또한 배만 살짝 나왔을 뿐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편안한 복장을 한 전지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거의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완벽한 미모는 돋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지 8개월 차에 접어든 전지현은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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