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준비한다는 혜리 동생, 근황 사진 속 물오른 미모
    • 입력2017-12-07 07:00
    • 수정2017-12-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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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의 친동생이 화제다.


최근 SNS 상에서는 혜리 친동생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승무원 준비를 하고 있다는 혜리 친동생이 SNS에 근황 사진을 폭풍 업데이트한 것.


사진 속 혜리 친동생은 혜리와 똑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생머리와 차분한 분위기로 언니와는 또 다른 매력도 갖고 있다.


승무원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승무원 학원에서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으로 혜리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매가 예뻐도 너무 예쁘네", "곧 승무원 될 거 같다", "연예인 해도 되겠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과거 혜리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동생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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