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가희, 두 아이 엄마 된다 "둘째 임신"
    • 입력2017-12-05 07:04
    • 수정2017-12-05 07:04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가희 양준무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가수 가희와 사업가 양준무 부부가 내년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가희가 둘째를 임신,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는 5일 “가희가 현재 임신 2개월이다. 둘째 소식을 알고 부부가 굉장히 기뻐했다”면서 “기쁜 마음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한 가희는 같은 해 10월 노아 군을 얻었다. 무엇보다 SNS에 예쁜 아들과 멋진 남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또 지난 4일에는 SNS에 “그렇게 아빠만 똑 닮기냐. 열이 펄펄인데 아픈기색도 없이 너무 해맑은 아가야. 얼른 열내리고 더 신나게 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부럼움을 샀다.

한편, 가희는 SM엔터테인먼트 보아의 전속댄서 및 YG엔터테인먼트의 렉시 등 다양한 무대에서 댄서로 활동하며 탁월한 춤실력을 인정받아 2009년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화려하게 연예계에 데뷔했다. 솔로로 독립한 뒤에는 뮤지컬 배우 등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냈고, ‘프로듀스 101’에서 걸그룹 지망생들을 가르치며 안무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판타스틱 듀오2’ 등 다양한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whice1@sportsseoul.com

추천

8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