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는 남편 구박에 한 달 만에 13kg 감량한 전 아이돌
    • 입력2017-11-15 06:00
    • 수정2017-11-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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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이돌 그룹 '에스' 출신 방송인 이현영이 4주 만에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 2'에서는 한 달 만에 산후 비만에서 탈출한 이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현영은 날렵한 브이라인을 뽐내며 블랙 재킷에 파격 시스루 상의로 시크함을 풍겼다. 그는 살 빼기 전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입간판 옆에서 "언제 이렇게 만들었냐"며 현재 모습과 비교하기도 했다.


지난 2001년 배우 강성진과 결혼해 아이 셋을 낳은 이현영은 앞선 방송에서 산후 비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살쪘다"고 핀잔했고, 남편 강성진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는 이현영에게 "후져졌다"는 막말까지 일삼았다.


이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현영은 본격적인 별거에 돌입했고 서인국, 남주혁 등 연예인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김승현 트레이너에게 트레이닝을 받았다. 4주간의 혹독한 트레이닝 결과 67kg에서 54kg으로 약 13kg을 감량, 전성기 시절 미모를 되찾은 이현영이었다.


한편,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 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E채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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