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추자현♥우효광, 첫 아이 임신…태교 위해 '화유기' 하차
    • 입력2017-10-23 10:00
    • 수정2017-10-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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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커플 (1)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배우 추자현이 첫 아이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이했다.

추자현과 돈독한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최근 첫 아이 임신을 확인했다. 추자현은 현재 주위에 조용히 임신 소식을 알리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

추자연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최근 출연 소식이 알려진 tvN 토일극 ‘화유기’에서도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이 맡은 역할은 시놉시스에도 없다가 추가된 인물로 차승원(우마왕)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극중 와이어 신이 있어 아쉽게 하차를 결정했다. 2010년 3월 방송된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추자현의 8년여만의 한국 드라마 복귀는 잠시 뒤로 미뤄졌다.

또 다른 관계자는 “원래 카메오 출연이었다.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는데, 여러가지 상황상 출연이 불발됐다”면서 “굉장히 아쉬했지만, 추자현 부부에게 좋은일인 만큼 축하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성장 느낌 18세’로 데뷔해 ‘카이스트’,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은 추자현은 영화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중국에 진출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추자현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지난 4월 혼인한 중국배우 우효광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어떤 소식을 전할지 귀추가 모인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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