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김생민, "유재석, 힘든 일 있을 때 진심으로 걱정해준 선배"
    • 입력2017-10-12 23:30
    • 수정2017-10-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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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해피투게더3' 김생민이 유재석과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 우정 그레잇' 특집으로 꾸며져 김생민, 정상훈, 이태임, 이석훈, JR, 백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생민은 "유재석 선배가 가장 아끼는 후배가 저라고 자부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재석이 형님이 잘 나가게 되면서 여러 후배들이 생겨났지만 그래도 가장 저를 아끼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생민은 "힘들었던 일이 있어서 한 번 연락드린 적이 있는데 진심으로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일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라고 해줬다"라고 설명을 곁들였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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