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도 청초해" 이지혜, 새신부의 근황 공개
    • 입력2017-10-12 18:52
    • 수정2017-10-12 18:5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새신부 가수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후 첫 외박. 혼자일 땐 외박이라는 표현조차 쓴 적이 없었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밖에서 자는 건 낯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 촬영 차 전남 해남을 찾은 이지혜는 침대에서 셀카를 촬영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달 18일 3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제주도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