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륜녀' 민지영, 파란 비키니 입고 남심 '흔들'
    • 입력2017-10-13 06:00
    • 수정2017-10-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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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녀 역할을 많이 맡아 '국민 불륜녀'가 된 배우 민지영의 콜라병 몸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랑과 전쟁 배우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국민 불륜녀'로 알려진 배우 민지영. 비키니를 입자 그간 '사랑과 전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몸매가 훤히 드러났다.


시원시원한 외모와 더불어 폭발적인 볼륨감이 단숨에 시선을 끈다. 손을 번쩍 든 사진에는 S자 곡선까지 보여 '명품몸매'임을 단번에 증명했다.


민지영의 숨겨둔 명품 몸매는 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몇 번 공개된 적이 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두 장의 사진에서도 터질듯한 볼륨감을 과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민지영은 내년 1월 28일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2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민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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