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의 옳은 예" 근황 사진서 미모 폭발한 '인터스텔라' 아역 배우
    • 입력2017-10-13 06:00
    • 수정2017-10-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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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지 인턴기자]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쿠퍼(매튜 매커너히)의 딸 머피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CGV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미국 LA에서 열린 마블 영화 '토르:라그나로크'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한 매켄지 포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포이는 여전히 인형 같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으나 지난 2014년 '인터스텔라' 속 모습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워너원 박지훈의 공식 포즈로 유명한 '내 마음속에 저장' 포즈를 따라 해 박지훈 못지않은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사진을 올렸다. 그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정말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정말 환상적인 영화다"라는 글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변의 옳은 예", "갈수록 예뻐지네", "너무 예뻐서 계속 봤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토르:라그나로크'는 오는 25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julym@sprotsseoul.com


사진ㅣCGV, 매켄지 포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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