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VS박형식·윤아VS박보영, '더 서울어워즈' 인기투표 뜨겁다
    • 입력2017-10-12 14:31
    • 수정2017-10-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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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12 더 서울어워즈 인기투표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배우 임시완과 박형식, 윤아와 박보영이 ‘더 서울어워즈’ 인기투표에서 불꽃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배우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축제 ‘더 서울어워즈’는 한류문화의 근간인 드라마, 영화 장르를 중심으로 대중과 배우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시상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시상식 사상 처음으로 ‘국민심사단’을 구성해 수상자(작) 선정에 대중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더 서울어워즈’의 인기투표가 10월 11일 낮 12시부터 시작돼,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2017년 한 해 동안 대중으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영화, 드라마의 배우들을 직접 선정하는 인기투표는 현재 ‘더 서울어워즈’ 앱에서 진행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남자배우 부문 인기투표에서는 임시완(영화 ‘불한당’)이 60.9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박형식(JTBC ‘힘쎈여자 도봉순’)이 19.19%로 2위, 박서준(영화 ‘청년경찰’)이 7.68%로 3위로 뒤를 이었다.

여자배우 부문의 경쟁 역시 치열하다. 1위는 윤아(영화 ‘공조’)로 52.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보영(JTBC ‘힘쎈여자 도봉순’)은 16.92%로 2위, 김소현(MBC ‘군주’)이 12.14%로 3위에 각각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서울어워즈’ 인기투표를 통해 남자배우, 여자배우 총 4명이 인기상을 받게 된다. 인기투표 참여 기간은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 밤 12시까지다.

인기투표 참여 희망자는 안드로이드 마켓 또는 앱스토어에서 공식 앱 다운로드 후 인기투표 참여하면 된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투표는 각 부문별 1일 5회로 제한한다. 국내외 팬들의 투표로 직접 선정할 ‘더 서울어워즈’ 인기상은 누가 차지할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배우들의 축제의 장이 될 ‘제1회 더서울어워즈’는 오는 10월 27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더 서울어워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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