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호의 줌인!] '아슬아슬 섹시미' 유현주..."유혹은 계속!"
    • 입력2017-10-10 06:31
    • 수정2017-10-1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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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배경 샷..."누구시죠?"


아하, 유현주(23, 골든블루)!


그야말로..


아슬아슬 섹시미에서 터진..


유현주의 어프로치 샷..


그 결과는, 과연?


신중에 신중을 더하는..


이 시대 최고의 피지컬 미녀..


유현주의 퍼팅 실력..


마, 함, 해보입시더!


버디(-1)? 파? 보기(+1)?


기분 좋은 표정으로 볼 때..


버디 성공!!


[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그야말로 아슬아슬한 섹시미를 뽐내는 유현주(23, 골든블루)가 아닐 수 없었다. 지난 달 2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17' 2라운드의 유현주가 17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은 홀이동을 하던 그때, 포토스토리였다. 환상의 피지컬 미녀 유현주의 유혹은 계속됐다.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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