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핫클릭] 포스트시즌에도 계속 볼 수 있는 '비주얼 甲' 치어리더
    • 입력2017-10-06 07:00
    • 수정2017-10-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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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지난 5일 2018 포스트시즌의 막이 열리면서 치어리더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응원가를 부르도록 유도하고 준비한 안무를 추면서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치어리더.


이들은 경기 관람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들 정도의 비주얼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넘치는 응원으로 야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와 유명세로 포스트시즌의 열기를 더욱 돋우어 줄 '비주얼 甲' 치어리더들의 직캠을 모아봤다.


#KIA 타이거즈 김맑음


이름처럼 맑고 밝은 성격을 가진 김맑음은 키 174cm로 뽐내는 시원시원한 춤 동작이 인상적이다.


#두산 베어스 이나경


'야구장 신민아' 이나경은 긴 생머리와 백옥 같은 흰 피부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롯데 자이언츠 박기량


박기량은 '치어리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로 가장 인지도 높은 치어리더이자 가수, 모델,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NC 다이노스 손지해


손지해는 늘 미소를 잃지 않고 시원 시원한 치어리딩으로 절로 흥이 나게 하는 매력을 갖췄다.


#SK 와이번스 강윤이


박기량, 김연정과 함께 '한국 3대 치어리더 불리는 강윤이는 LG 트윈스 시절 카라 구하라 닮은 꼴로 유명해졌다.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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