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뭘해도 어색한 '허당' 강경준의 매력
    • 입력2017-09-25 23:32
    • 수정2017-09-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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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병학 인턴기자] '동상이몽2' 강경준이 허당끼를 잔뜩 보여줬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강경준이 바베큐 준비를 앞두고 허당끼 가득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제주도로 떠난 강경준, 장신영 커플은 펜션 앞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강경준은 직접 나무도 자르고 불도 지피며 파티 준비에 두 팔을 걷었지만 계속 엉뚱한 모습만 보였다.


불판에 씌운 은박지가 바람에 날려 날라가는가 하면 온도를 체크하다가 손에 데일 뻔도 했다. 고기를 구울 땐 계속 불판에 불이 들러붙어 끄는데 급급했다. 강경준은 "되는게 하나도 없다"라며 짜증을 부렸다.


알고보니 프러포즈를 앞두고 긴장한 탓에 나왔던 허당끼였던 것. 장신영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라며 "아마 프러포즈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영된다.


wwwqo2@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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