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상대 얼굴 발로 '쾅'…라이프치히MF 즉각 퇴장 보니
    • 입력2017-09-19 08:27
    • 수정2017-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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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오른쪽)가 17일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 경기에서 후반 38분 상대 미드필더 크리스토프 크라머와 공중볼 경합하다가 발을 얼굴에 갖다대고 있다. 캡처 | 유튜브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아찔한 순간이었다.

17일(한국시간)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라이프치히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 경기에서 후반 막판 나비 케이타(라이프치히)가 비신사적인 반칙으로 퇴장했다.

내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로 적을 옮기는 케이타는 후반 38분께 상대 미드필더 크리스토프 크라머와 공중볼 경합을 하던 중 발을 높게 들다가 얼굴을 가격했다. 심판은 즉각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양 팀이 2-2로 맞서며 막판 한 골 싸움을 벌이고 있던터라 더욱 아쉬운 상황이었다. 독일축구협회는 케이타에게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라이프치히
캡처 | 유튜브

케이타의 행위를 두고 고의로 볼 것이냐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크라머가 공을 잡으려고 할 때 머리를 갖다댔고 뒤늦게 따라붙은 케이타가 발을 들어올린 것 자체로도 상대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협회는 해석했다.

◇[SS영상] 상대 얼굴을 발로 ‘쾅’…라이프치히MF 즉각 퇴장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SBUqH1akE_w)<8분00초 부터>
제공 | 유튜브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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