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여신' 판빙빙이 받은 역대급 프러포즈 선물
    • 입력2017-09-18 07:53
    • 수정2017-09-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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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판빙빙이 연인 리천에게 프러포즈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역대급 프러포즈 선물이 화제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판빙빙이 남친에게 선물 받은 3억짜리 인형'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지난 16일 중국 왕이 보도에 따르면 연인인 리천은 이번 프러포즈를 위해 1년에 걸쳐 이번 청혼 선물을 준비했으며 인형 제작 전문가에게 4개월 동안 끈질긴 요청 끝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 형상의 인형을 완성했다고 전해졌다. 


판빙빙 특유의 검은 긴 생머리를 본뜬 청초한 모습의 인형은 우리 돈으로 3억 3000만 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천의 프러포즈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news@sportsseoul.com


진ㅣ리천 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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