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신세대 엉짱' 김규희, "엉덩이가 1cm 모자라는 1m 에요~"
    • 입력2017-09-14 07:10
    • 수정2017-09-1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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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엉덩이는 미적으로도 중요하지만 몸의 중심이자 엔진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죠.”

모델 겸 트레이너 김규희가 지난달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김규희의 매력포인트는 엉덩이. 신세대 '엉짱' 답게 39인치, 1미터에 육박하는 탄탄한 엉덩이를 소유하고 있다.

애플처럼 탐스런 히프지만 그속엔 엄청난 근육이 자리잡고 있다.

뒤태 미인을 뽑는 미스 섹시백대회의 2016년도 우승자답게 뒤태의 중심, 엉덩이는 매력 덩어리다.

김규희는 “점점 엉덩이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적으로도 중요하지만 몸의 중심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도 항상 관리해야 한다”며 “탄력적인 엉덩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축 뿐 만 아니라 이완에도 중점을 둬야 한다. 스쿼트와 스트레칭 등으로 이완과 수축을 동시에 병행해야 완벽한 엉덩이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계기도 엉덩이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김규희는 “주변에서 ‘애플힙’ 등 엉덩이에 대해 칭찬을 많이 했다. 우연한 기회에 사진작가의 권유로 촬영에 응했다가 엉덩이가 너무 예쁘게 나와 엉덩이 전문 모델로 황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업과 장점을 살려 내년에는 피트니스 대회에 나갈 생각이다. 엉덩이를 중심으로 완벽한 몸을 만들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피트니스 대회에서 또 다른 나의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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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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