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닮았어" 효연X써니, 호주에서 여유 만끽
    • 입력2017-09-13 15:51
    • 수정2017-09-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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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써니가 호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효연은 13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써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효연과 써니가 야외 테라스에서 와인을 마시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깜찍한 고양이로 변신,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두 사람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는 신곡 '홀리데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효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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