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털털한 매력' 가을 필수템 체크 코디
    • 입력2017-09-13 06:50
    • 수정2017-09-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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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클래식하면서 분위기 넘치는 코디엔 '체크 아이템'이 딱!?

자잘한 체크부터 폭넓은 체크까지, 올 가을엔 다양한 체크 아이템이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촌스럽다는 말은 옛말. 밋밋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 남다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클래식하게 소화 가능하다. 연예계 스타들을 통해 '체크'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 '체크 남방 덕후' 아이유의 사복 패션 소화력


'체크 남방' 덕후로 소문난 아이유는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또래 여성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아우터 형태로 체크 남방을 활용하는 아이유에게서 대학생 느낌이 물씬 풍긴다.


▶ 김태리 - 체크 슈트로 매니시한 매력 물씬


올해는 체크를 위아래로 매치해서 입는 코디가 유행할 전망이다. 배우 김태리는 그레이 컬러의 글렌체크 슈트로 매니시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쪽 어깨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숄더백을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이날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김태리의 스타일은 '태리룩'으로 화제가 되며 완판되기도 했다.


▶ 정유미 - 사랑스러운 체크 재킷 스타일링


배우 정유미의 사랑스러운 스타일링도 눈여겨볼 만하다. 정유미는 클래식하면서도 보이시한 오버사이즈의 체크 패턴 재킷을 입고 센스 넘치는 가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페미닌한 펀칭 레이스 디테일의 아일릿 블라우스와 내추럴한 부츠컷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모습까지 연출했다.


▶ 태양 -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체크 파자마


빅뱅 멤버 태양은 지난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파자마를 여러 번 갈아입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다양한 체크 패턴의 파자마를 입고 동네를 돌며 꽃을 사고 심지어 조깅까지 하며 남다른 파자마 사랑을 과시했다. 캡 모자 하나로 완성된 그의 파자마 패션은 순식간에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탈바꿈됐다. 방송이 끝난 뒤 태양의 파자마는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릴 정도로 화제가 됐다.


▶ 남주혁 - '남친짤' 욕구 불러일으키는 체크 셔츠 코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에 출연한 배우 남주혁은 모델 출신답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상의는 블랙 티셔츠에 남방을 걸치고 그 위에 후드 재킷을 매치해 '훈남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아이유, 남주혁, 바자 공식 인스타그램, 나이스크랍 제공,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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