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엘프요정' 김지연,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 될래요~"
    • 입력2017-09-11 11:03
    • 수정2017-09-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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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중국진출을 통해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 될래요”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대선제분에서 ‘2017 몬스터짐 올스타클래식’이 열렸다.

올스타 클래식은 각 분야의 정상급 피트니스 선수들이 모여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이날 대회에는 50여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미스 비키니 부문에서는 모델과 피트니스 선수를 겸업하고 있는 ‘엘프 요정’ 김지연이 2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매력녀임을 입증했다.

김지연은 지난해 ‘2016 WBFF 아시아 챔피언십’ 모델 TOP 5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디바 비키니 톨 3위 등 모델일과 함께 피트니스 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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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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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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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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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174cm 33-23-35의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진 김지연은 지난해 WBFF에서 요정같은 용모로 인해 ‘엘프 요정’이라는 애칭을 들었다.

당시 김지연은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엘프’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를 귀에 착용해 남성팬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었다.

김지연은 “너무 기쁘다. 예쁘신 분들이 많이 출전해 기대를 안했다”며 “모델일 때문에 생활이 불규칙했다. 운동과 식단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2등 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김지연은 “10월부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게 됐다. 광고를 비롯 피팅, 레이싱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게 됐다”며 “피트니스 선수들이 자신을 혹독하게 관리하는 것처럼 이번일도 그렇게 하고 싶다. 아시아 최고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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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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