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김경록, '투투' 황혜영 사로잡은 동갑내기 정당인
    • 입력2017-09-07 11:45
    • 수정2017-09-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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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김경록 황혜영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내들의 낭만일탈-싱글와이프'에는 김경록 황혜영 부부가 새롭게 등장했다. 김경록은 "가수 투투 출신 황혜영의 동갑내기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김경록은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아내의 동안 외모에 대해 "결혼생활이 행복하니 늙지를 않는다"고 센스 있게 받아치는가 하면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라 남자가 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육아관도 밝혔다.


방송 직후 김경록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가 됐다. 김경록은 연세대 정치학과와 동대학 정치학 석사 출신으로 국회보좌관과 국회정책전문위원, 조지타운대학 객원연구원,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등을 지냈다. 지난해에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한편, 김경록 황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11월 결혼한 뒤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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