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기성용,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나란히 결장
    • 입력2017-08-13 08:26
    • 수정2017-08-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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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출처 | 크리스털 팰리스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29)과 기성용(28)이 개막전에 결장했다.

이청용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7~2018 EPL’ 1라운드 허더즈필드와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최근 꾸준한 출전 기회를 보장 받지 못했던 그는 프랑크 데 부어 감독 부임 이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나 개막전에는 출전할 수 없었다.

이날 크리스털 팰리스는 45년 만에 EPL로 승격한 허더즈필드에 0-3으로 완패했다. 전반 23분 만에 조엘 워드의 자책골로 선제골을 허용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3분 만에 스티무 무니에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해 무너졌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후반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해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후반 10분 헤딩 슛을 노렸지만 허더즈필드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크리스털 팰리스는 후반 33분 무니에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해 완패했다.

한편 무릎 염증 제거 수술 뒤 회복 중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경기를 뛰지 않았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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