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中 24세 억만장자, 떡잎부터 청순했던 과거 화제
    • 입력2017-08-05 07:00
    • 수정2017-08-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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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4세에 억만장자가 된 중국 여성이 화제다. 그는 중국 최연소 억만장자다.


'밀크티녀'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장저티엔(章澤天)의 재산은 무려 116억 달러(한화 13조 원)로 중국에서 16번째 부자에 등극했다.


장저티엔은 고등학생이던 2009년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 한 장으로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밀크티를 손에 쥐고 찍은 사진을 보고 중국 네티즌들은 '밀크티녀'란 별명을 붙여주며 열광했다. 빼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중국을 대표하는 명문 칭화대에 입학, 엄친딸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화제가 된 장저티엔은 2015년 19세 많은 사업가 류창둥과 결혼에 골인했다. 류창둥은 당시 개인 자산 약 530억 위안(약 9조 3000억원)으로 그해 포브스가 꼽은 중국 부자 9위에 올랐으며 지금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왕젠린 완다 회장, 마윈 알리바바 회장, 마화텅 텐센트 회장과 함께 중국 기업계의 '4대 천왕'으로 불린다.

최근 중국의 한 매체는 억만장자가 된 장저티엔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학창시절부터 장저티엔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체육특기생으로 중국의 최고 명문인 칭화대에 입학한 그는 사진에서도 뛰어난 무용 솜씨를 뽐내고 있다. 또한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장저티엔은 결혼 후 남편과 함께 기업운영에 나서면서 주로 JD.com의 패션 등 럭셔리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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