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호의 줌인!] '섹시퀸의 귀환' 안신애, "더울땐 부채죠!"
    • 입력2017-07-20 07:14
    • 수정2017-07-20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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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3주 연속 일본대회를 무사히 마친 안신애(26, MY문영그룹)가 모습을 드러냈다. 안신애는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 656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앞서 펼쳐진 프로암에 출전, 샷감을 점검했다.


폭염 속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던 안신애는, 이 대회를 마친 후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반드시 일본진출 첫 승을 일구겠다"는 당찬 각오다. '섹시퀸의 귀환' 안신애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은 21부터 사흘간 펼쳐진다.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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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 티샷, 안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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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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