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카리스마"…이리나 샤크, 엄마가 된 톱 모델
    • 입력2017-07-17 21:41
    • 수정2017-07-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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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가 출산 이후 오랜만에 화보 커버를 장식했다.


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한 패션 잡지 스페인 판 표지로, 그는 블랙 라이더 재킷에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블랙 컬러의 단조로운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나 프로 모델 다운 그의 기운 센 눈빛 연기와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더욱 빛을 발한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4월 9일 아이를 출산한 바 있어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출산 약 두달 만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되찾은 것.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냐 사크는 2015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이리나 샤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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