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가드 입고 날씨 전한 미모의 기상캐스터
    • 입력2017-07-16 08:40
    • 수정2017-07-1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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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YTN 기상캐스터의 방송 복장이 화제다.

권혜인 YTN 기상캐스터는 지난 13일 한강 야외 수영장 현장에서 래시가드를 입고 날씨 소식을 전했다.


다소 파격적인 기상캐스터의 패션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그의 이름이 올라가기도 했다.


한편, 권혜인 기상캐스터는 올해 3월 YTN 기상캐스터 공채에 합격한 신입 기상캐스터다. 예상치 못한 뜨거운 인기에 그는 SNS를 통해 "한강 야외수영장에게 고마워해야 하나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YT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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