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23m짜리 슈퍼골로 클래스 입증한 웨인 루니
    • 입력2017-07-14 09:06
    • 수정2017-07-14 13:3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웨인 루니(31)가 23m에 달하는 '슈퍼 골'로 에버턴 복귀를 자축했다.

루니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탄자니아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고르 마히아와 친선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전반 34분 다소 먼 거리에서 공을 잡은 루니는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때린 감각적인 슈팅을 때렸고,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전만 뛰고 교체된 루니는 경기 후 구단과 인터뷰에서 "에버턴을 위해 득점해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로날드 쿠만 감독은 "그는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라며 "루니는 팀에 핵심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2004년부터 13시즌 동안 253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다골 기록을 세운 루니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지난 10일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에버턴 유튜브 계정 영상 캡처

추천

0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