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처녀출전에 2등한 피트니스 모델 이시향, "내년에는 꼭 1등 할래요~"
    • 입력2017-07-14 08:40
    • 수정2017-07-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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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올해는 2등을 했으니까 내년에는 1등을 할래요”

지난 11일 경기도 가평군에 소재한 리조트 레드 존 클럽에서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인 이시향의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까무잡잡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 높은 콧대, 뚜렷한 윤곽으로 스패니시한 매력을 뽐내는 이시향은 올해 처음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5월에 열렸던 인바 내츄럴 대회 아시아 챔피언쉽 비키니 부문에 출전해 단박에 2등을 차지했다.

이시향은 “전부터 운동에 관심이 많았지만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올해 초부터였다. 시험삼아(?) 대회에 출전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2등을 차지했다”며 “성적이 하위권이었으면 참가에 의미를 뒀을 텐데 뜻밖에 2등을 해서 욕심이 생겼다. 내년에는 1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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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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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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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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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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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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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이시향의 본업은 타투이스트로 자신의 몸에도 멋진 타투가 새겨져 있다.

어렸을 적부터 패션과 몸만들기에 관심이 많았던 이시향은 그에 더해 타투를 자신의 장점으로 삼았다.

이시향은 “타투는 패션의 한 부분이자 자신을 나타내는 표현의 수단이다. 타투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직업이 됐다”며 “사람들이 연예인의 타투를 따라하는 경향이 있는데, 레터링 등 한번 새기면 오래 갈 수 밖에 없어 조심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개성있는 타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피트니스 선수로서 이시향에게 요즘은 비시즌이지만 늦게 시작한 탓에 긴장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시향은 “세끼중 한끼만 일반식을 먹고 나머지는 운동할 때처럼 한다. 피서를 가더라도 웨이크보드를 타면서 몸을 만든다. 내년에는 꼭 1등을 하고 싶다” 며 다시 한번 주먹을 쥐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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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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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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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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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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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한편 이시향은 오는 15일 레드 존 클럽에서 JSL GROUP이 주관하는 ‘뷰티니스 스타 & JSL GROUP 풀파티’에 참가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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