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유연성 끝판왕' 中 요가 미녀, 기이한 화보 '시선 집중'
    • 입력2017-07-08 07:00
    • 수정2017-07-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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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국 전통 유술을 전승 받은 류텅(26)의 기이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유술을 전승 받아 방송과 언론에서 주목을 받은 류텅이 최근 촬영한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류텅은 중국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극한의 유연성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입이 떡 벌어지는 독특한 유술 동작들을 공개했다.


그는 중국 하이난의 해변을 배경으로 레오퍼드 전신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전신을 반대로 접는가 하면 다리를 벌리고 연체동물 같은 유연성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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