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20대 모델 뺨치는 비키니 화보 화제
    • 입력2017-06-11 07:01
    • 수정2017-06-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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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9일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화려하고 강렬한 비키니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그는 이번 비키니 화보를 통해 '사랑이 엄마'가 아닌 일본 톱 모델로서 위엄을 과시했다.


화보 속 야노시호는 미국 성조기 패턴의 비키니로 극강의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꽃 무늬 패턴의 여성스러운 비키니로 눈길을 끌었으며, 블랙 컬러의 비키니로는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뷰티 습관을 소개하는 '야노 시호의 셀프케어'를 출판했다.


kjy@sportssseoul.com


사진ㅣST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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