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칸리포트] 박찬욱 칸영화제 70주년 기념포토콜 韓대표얼굴
    • 입력2017-05-24 09:35
    • 수정2017-05-2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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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칸영화제 70주년 기념포토콜
[스포츠서울 | 칸(프랑스) 남혜연기자]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중 유일하게 칸영화제 70주년 기념 포토콜에 함께 했다.

제 70회 칸국제영화제는 23일(현지시각) 올해로 70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기념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포토콜에는 칸영화제에 참석한 세계의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어모았다. 칸영화제가 사랑하는 미카엘 하네케 감독과 여성감독으로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제인 캠피온, 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나선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이 참석했고, 세계적인 톱배우이자 이번 칸영화제에 네 작품이나 공식 초청된 니콜 키드만을 비롯해 이자벨 위페르, 모니카 벨루치, 커스틴 던스트, 판빙빙, 다이앤 크루거 등 많은 배우들도 함께 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번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이 참석, 칸영화제 70주년 기념사진에 얼굴을 넣었다. 한국영화들이 공식 초청되며 한국의 많은 배우들도 칸에 입성했지만, 이날 기념 포토콜에는 함께 하지는 않은 것. 박찬욱 감독은 편안하고 여유있는 표정으로 기념 포토콜에 나서 70주년 칸영화제를 빛낸 한국의 대표 얼굴이 됐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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