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김민희-홍상수, 칸 포토콜서도 여전히 '위풍당당'
    • 입력2017-05-22 09:32
    • 수정2017-05-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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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불륜 논란과 수많은 소문을 뒤로하고 칸에 입성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제70회 칸 영화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은 여전히 당당했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된 영화 '클레어의 카메라' 포토콜 행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정진영, 이자벨 위페르가 참석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는 모습이다.


한편, '제70회 칸 영화제' 스페셜 스크리닝에 초대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클레어의 카메라'는 고등학교 파트타임 교사이자 작가 클레어(이자벨 위페르)의 카메라 속에 담긴 만희(김민희)와 완수(정진영)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국내 개봉일은 미정이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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