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변신한 '전남대 유진'의 근황
    • 입력2017-05-19 07:19
    • 수정2017-05-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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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른바 '전남대 유진' 최선정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선정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선정은 다음 달 15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5년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수려한 외모로 미스 춘향 숙에 뽑혔다.


지난해엔 '스타킹'에 '전남대 유진'으로 출연해 최고의 캠퍼스 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최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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