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배우의 위엄" 서정희, 발레로 다진 완벽 몸매
    • 입력2017-05-19 07:00
    • 수정2017-05-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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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서정희가 연예계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로 꾸준히 관리해 온 완벽한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그는 "나의 발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발레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스킨 톤의 발레복을 착용하고 군살 없는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서정희는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며 운동 신경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서정희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가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news @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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