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노출증' 비판받는 美 모델, 주요 부위 가린 전라 공개
    • 입력2017-05-19 07:00
    • 수정2017-05-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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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SNS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에밀리는 지난 18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라 상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제 참석 차 방문한 프랑스 칸에서 상의에 화려한 목걸이만을 두른 채 자신의 가슴을 양손으로 가린 에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붉은색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는 에밀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에밀리는 노출된 신체 부위를 게재하는 등 자극적인 모습을 종종 공개하면서 '노출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에밀리는 1,200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모델로, 영화 '위아 유어 프렌즈' '나를 찾아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지난 17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제70회 칸 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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