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여신 자태" 유역비, 中 화보 속 고혹 매력
    • 입력2017-04-21 15:29
    • 수정2017-04-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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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유역비는 최근 중국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의 5월 호 화보와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역비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유역비는 쉬폰 스타일의 드레스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유역비는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새하얀 피부로 여신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유역비는 최근 국내 개봉한 영화 '야공작'에서 프랑스계 중국인 엘사로 분해 팜므파탈 연기에 도전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바자(BAZ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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