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레이더]우롱하는 중견 배우A 때문에 병원다닌 여자 배우 B 外
    • 입력2017-04-14 08:00
    • 수정2017-04-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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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A는 품위있는 매력으로 인기를 끌지만 알고보면 질이 보통 나쁜게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여배우를 우롱하는 행동들이 정말 혀를 내두르게 한다는데요. 그래서 배우 B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병원에 다닐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도 특별히 내색을 못하는게 워낙 명성이 대단한 대선배여서 괜히 소동을 일으켜봤자 좋을게 없다는 판단 때문이라는데요. 한 관계자는 “그래도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A가 얼마나 행실이 나쁜지 다 알고 있다. 다른 작품에서도 그런적이 있다는데 언젠가 그런 태도가 문제가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반짝 뜬 신인배우 C는 그야말로 금수저입니다. 요즘 가족들이 정치권에 있는 배우들이 한둘이 아닌데 C도 만만치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과거 고위직으로 한자리씩 한 공직자였고, 집안의 재력도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그런 덕분에 일찌감치 안방극장에서 두각을 나타낼수 있었답니다. C가 “연기를 하고 싶다”고 하니까 집에서 드라마 제작비를 다 대기로 하면서 C가 드라마에 비중있게 투입된 것인데요. 그런거 보면 C가 최근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이 좀더 이해되네요.

◇미남스타 D는 미모의 여성과 열애중인데요. 연예계 생활을 하며 온갖 평지풍파를 겪은 D는 자신 옆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준 여자 친구에게 사랑을 넘어서는 깊은 감정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D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은 강남 일대에서 ‘잘노는 언니’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호스트바의 단골손님이자 마약을 상습투약했다는 소문까지 있다고 합니다.

◇인기 가수 E가 최근 경제적인 부분에서 욕심을 많이 부려 주위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크게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감이 있는지 새로 발표하는 노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아주 호화로운 장소를 빌려달라고 했다가 소속사가 난색을 표하기도 했는데요. 웬만하면 E의 요구를 맞춰주고 싶어도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의 장소에서 뮤직비디오를 찍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모든 활동, 행동도 대부분 ‘돈’과 연결이 돼있어 스태프들이 힘들답니다.

◇“얼굴도 마음도 모두 못생겨서 절대 안돼!” 연예인 F가 여러가지 이유로 새 소속사를 못찾고 있다는데요. 우선 외모가 매력적이지 않아 ‘CF에서 통하지 않는 얼굴’이라는 게 한계라고 합니다. 또 현 소속사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매끄럽지 않았다는 점도 큰 이유가 됐는데요. F와 몇 차례 미팅을 가졌다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F에 대한 안 좋은 소문과 함께 아무리 봐도 매력적인 구석을 찾아볼 수가 없더라. 진지하게 논의를 해봤음에도 ‘F는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왔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C의 한 측근은 “인성적인 부분이 큰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데뷔할 때와 유명해진 뒤 평판이 극과 극”이라면서 “아무리 C가 발전가능성이 있어도, 함께 일을 하려는 매니지먼트는 쉽게 구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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