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영상] 주심 얼굴에 '니킥'…포르투갈 축구서 최악의 악행
    • 입력2017-04-05 14:32
    • 수정2017-04-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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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 유튜브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아무리 아마추어라고 하나 축구장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포르투갈 4부리그에서 선수가 주심 판정에 격분, 주심의 얼굴을 무릎으로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미러’, ‘데일리메일’지 등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포르투갈 4부리그 카날레스2010의 마르코 곤살베스는 경기 중 상대 수비수와 신경전을 벌이더니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이를 본 주심 호세 로드리게스가 달려와 즉각 퇴장 명령했다. 곤살베스는 화가 풀리지 않았는데 로드리게스 주심의 뒷목을 잡더니 무릎으로 얼굴을 때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주심은 코뼈가 부러졌고, 이날 경기는 중단됐다. 곤살베스의 악의적인 행동에 현장에 있던 안전요원이 경기장으로 진입했다. 곤살베스를 경기장 밖으로 끌고나왔는데, 이튿날 법원으로 출석해 조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넬라스 구단은 성명을 발표하고 곤살베스의 방출을 알렸다.


◇[SS영상] 주심 얼굴에 니킥…포르투갈 축구서 최악의 악행 (https://www.youtube.com/watch?v=Zlbsq3LlMRA&t=9s)
제공 | 유튜브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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