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이혼 후 매달 4억 받는 승무원 출신 여성
    • 입력2017-03-29 07:00
    • 수정2017-03-29 07:0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재벌 남편과 이혼 후 생활비로 매달 4억원을 받는 여성이 화제다.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제이미 추아(42)는 인도네시아 재벌 누리디안 쿠아카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2011년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낸 그는 위자료로 매달 33만2000달러(약 3억6600만원)을 전 남편으로부터 받게 됐다.


성형 및 피부 관리 등을 위해 월 1만5000달러(약 1700만원)를 사용하는 추아.


슈퍼카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자신이 소유한 람보르기니,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팁르를 SNS 계정에 공개했으며, 아들의 생일에 2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승용차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추아는 약 44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로서 지난해 4월 자신이 출시한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제이미 추아 SNS 캡처

추천

4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