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오셨네"…'샵' 서지영, 두 아이 엄마 된다…김우리 축하
    • 입력2017-03-20 16:25
    • 수정2017-03-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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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혼성 그룹 샵 출신 서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이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SNS 글로 알려졌다.


김우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지영! 너 이제 33살 인가? 오빠!!!! 무슨소리 나 37살이야 뭐??? 놜리 놜리~~ 세상에나 마상에나~ 훈남 서지영!! 만날때 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 이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화이팅 못뿐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서지영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리와 서지영이 브이 포즈를 하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서지영은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샵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한 후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2014년 5월 첫 딸을 낳았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김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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