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꽃샘추위 비웃은 대세 스타의 '블루종 패션'
    • 입력2017-03-07 14:28
    • 수정2017-03-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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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따스한 봄기운도 잠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이런 날씨에 딱이다. 최근 보온성에 스타일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아우터 '블루종'에 관한 패션 피플들의 관심이 뜨겁다.


흔히 항공 점퍼로 오해하기도 하지만, 블루종은 등을 불룩하게 한 블라우스나 엉덩이까지 오는 점퍼 디자인의 상의를 일컫는 아우터다. 블루종은 셔츠, 맨투맨, 목폴라 등 다양한 아이템들과도 매치하기 쉬워 남녀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쯤에서 '간절기 잇템' 블루종 패션을 입은 스타들의 [SS스타일]을 만나보자.


[기본템] 이민호 vs 박보검의 '심플' 블루종

블랙 컬러의 블루종은 다른 아이템과 어떻게 믹스 매치하느냐에 따라 여러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어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박보검은 블루종 안으로 검은색 목폴라를 입어 보온성을 높이는가 하면 이민호는 무난한 흰 티셔츠에 블루종을 걸치며 편안하고 심플한 공항 패션을 뽐냈다.


[개성템] 박서준 vs 안재현 '센스' 블루종

박서준은 블랙과 레드가 조화된 블루종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와 롤업진을 매치해 '꾸러기'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안재현은 화려한 디테일의 블루종과 블랙 팬츠, 로퍼로 깔끔한 올봄 트렌드 스타일링은 제시했다.


[우먼템] 제시카 vs 김도연 '쏘쿨' 블루종

제시카는 무릎 위로 오는 레드 원피스 룩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블루종을 매치, 여기에 흰색 스니커즈와 양말을 통일시키며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김도연은 화이트 스웨트셔츠와 블루종, 스키니 핏 데님 팬츠를 선택해 스타일 아이콘 다운 면모를 뽐냈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디마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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