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고난도 물구나무서기에도 빛나는 근육질 몸매
    • 입력2017-02-28 20:02
    • 수정2017-02-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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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물구나무2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배우 레이양이 아찔한 고난도 물구나무서기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안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물구나무서기에 열중하는 사진을 올렸다.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인데도 쭉 뻗은 각선미와 군살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극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해 12월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방송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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